JMIC 2009를 회상하면서..._<성우 워크숍>을 가다. :: 2009/02/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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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얼마전에 2009년 신년행사 <JMIC>가 있었답니다. ㅇㅅㅇ

위에 사진에 올라온 것처럼, 상단의 <워크숍>을 참여 했다죠.

원래는 중간에 있는 <공연>을 노렸지만 실수로 말머리를 안적는 바람에 짤렸....(그저 울지요....ㅜ^ㅜ)

가서는 [히로하시 료] 라는 분을 보았답니다.

유타카까지 입고 오셔서는 진행을 하시는데, 꽤나 좋은 인상이 생기더군요. ㅇㅅㅇ

[성우의 하는 일]
[성우가 되는 길]
[성우의 마음가짐]
[녹음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실제 녹음 시연]

등등 코너는 다양하고 많았지만, 대체로 [성우가 어떤 것인가?]라는 것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덕분에 많은 관련 지식을 얻게 되기도 하였지요.

친구 덕분에 여기에 참여하여서 약 두시간동안 진행되었던 <워크숍>은 마치기 직전까지 성황이었답니다.

선물도 여기저기서 료씨에게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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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서는 이렇듯 사인까지 받아버렸답니다. ㅇㅅㅇ~ㅇ3ㅇ~~♪

친구녀석의 표를 가지고 갔지만 어디까지나 싸인은 운짤임으로 이몸이...

뭐랄까, 싸인이 상당히 인상이 좋은것이 뭔가 귀엽다는? ㅇㅅㅇ?

뭐,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적어봤지만, <JMIC>라고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의 행사는 매년 신년에 맞춰서 [한 해에 단 한번]하는 것 같더군요.

*참고 주 대한민국 일본국 대사관 홈페이지 : http://www.kr.emb-japan.go.jp/

사실은 라이브가!!(하우!)

고로, 내년(고3이야! ㅇㅅ!)에는 어떤 분이 나올까 기대가 되기도 하고, 다음번에는 다양한 행사에 전부 참여해보고 싶기도 하군요.

뭐랄까, [성우]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크게 각광을 받거나 지원을 받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홀로서기가 힘들달까....(그것만이 아니라고 해도 다양한 문제도 많고, 활동 무대도 많이 제약을 받는 듯)

지망이 성우는 아니지만 그분들이 하시는 일이 상당히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체험한 느낌도 드는군요.

*내년이라도, 아니라면 다른 곳에서라도 관련된 일이 있다면 참가하고 싶네요. ㅇㅅㅇ

PS.녹음 분량으로 약 두시간임을 체크했습니다만, 올려버릴까?(은근히 잘들리는 ㅇ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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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크게 한번 질러봤심. :: 2009/02/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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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15만! 우어! 15만! 우어! 15만 7천 200원! 우어!(퍽!)

<<우어!우어! 놀라는 중

지르고서도 놀랐습니다. 켁켁.

겨우 물건 두개에 15만?!

그 중에서 하나가 무려 14만5천원 가량이나 하는 괴물이기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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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녀석 =ㅅ=;;

에에 바이스 슈발츠(바이스 슈바르츠) 라고 하는 TCG입니다. 거의 신종이죠.
신종에 비해서 참여하고 있는 작품이 촘  굇수..;(나노하 랄까 다카포 랄까 제로의 사역마 랄까 페이트 랄까)

어쩌다 보니깐 이쪽 TCG에 빠지게 되어서...(헤에에엘프!!! 지름 구덩이에서 날 꺼내줘어어어어!!!)

덕분에 15만이 그냥 와창~ 하고 깨졌심둥 ㅇㅅㅇ;(퍽!)

우째서 한박뿐? 이라고 한다면 두박스는 다른분에게 기부. 속내용물이 아니고 박스만 넘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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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두번째 물건입니다.
[슬리브]라고 하는 일명 [카드 보호 껍데기]인데, 이것을 달고 있으면 카드를 험하게(...)다뤄도 상관없죠.
카드의 기스나 품질을 보호해 주는 용도로 쓰입니다. 한번 질러봤는데, 괜찮더군요.

보통은 캐릭터 따윈 없겠지만, 역시 돈의 힘이란 말인가....(우어,....임?!)

요즘에는 유희왕에도 저런 슬리브를 많이 쓰는것 같더군요. 별의별 슬리브가 다 있지만 또 특별한 슬리브를 쓰는 것도 하나의 메리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S. 부록으로 저~~어기~ 박스에 있는 카드의 전 시리즈를 스캔해서 올려봅니다.
저러한 부스터박스(한정)엔 기본적으로 전체 18종에 한박스당 6백이 들어있습니다. 1팩당 6장의 카드가 나오고
그 중에서 2장의 카드는 반드시 페러럴(반짝이는 카드)카드가 나옵니다.

과연 3박스나 지르나깐 전종을 페러럴로 모으게 되었군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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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의 구분은 에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작은숫자에서 큰 숫자] 가 되겠습니다.

으음~그러니깐 왼쪽부터 읽을 경우에는
3 2 1
6 5 4

이런 식이 되겠군요. 냠냠. 뭔가 이상하다?!(너가!!)

훗. 이것을 보고 누군가가 바이스를 하지 않을까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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